금강산 타령
Sung Changsoon
2:35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에 두견이 울음 운다 둥둥가 실실 너 불러라 너는 죽어 만첩청산에 꽃구름 되거라 나는 주 죽어서 아이 아이가 봄바람 될거나 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에 두견이 울음 운다 둥둥가 실실 너 불러라 어느 밭가에 섬섬섬섬 뽕나무 심어라 아버지 어머니 명주의 옷감이 분명타 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에 두견이 울음 운다 둥둥가 실실 너 불러라 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에 두견이 울음 운다 둥둥가 실실 너 불러라 너는 죽어 파릇 파릇 봄배추 되거라 나는 주 죽어서 아이 아이가 밤이슬 될거나 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에 두견이 울음 운다 둥둥가 실실 너 불러라